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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Salon/음악,영화,연예,문화

어벤저스2 수현(김수현) 브레인 출연 사진 모음 2


어제 팬심으로 수현님 사진 모음 1 글을 올렸는데

그새 오늘 조니뎁, 채닝 테이텀, 제임스 맥어보이 등이 속한 헐리우드 에이전시 UTA라는 곳과 전속계약 맺었다는 뉴스가 떴더라구요:)

어벤저스2, 마르코폴로 에서 비중이 적더라도 아주 적지는 않은 쪽으로 그리고 인상깊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첫번째 글에서 다 올리지 못한 나머지 사진들을 올릴께요^^

김수현 사진 모음 (브레인) 두번째




큰 키에도 잘 어울리는 귀여운 표정

장유진 : "나 너무 착하다"

( 이강훈에게 큰 도움주고 고작 밥한끼 얻어먹는 상황)
이강훈은 스테이끼 썰어주는거 기대하는건 말도 안되고, 챙~ 건배제의도 없다. 상남자 = 쌍(놈)남자 뭐 이런건가?

안먹어도 배부르단다

루비라는 발신자로부터 핸폰전화가 오고 당황하는 유진
( 뭔가 숨겨야할 인간관계가 있다고 느끼긴 했는데... 이때만해도 딸인진 몰랐네)

수술이 필요하신 차운경 회장을 소개한다






안구정화샷이었습니다. 녹색 츄리닝도 잘 어울리네요.

딸이 있다는 얘길 듣고도 크게 동요치 않은 이강훈에게 "정말 나 안좋아하는군요" 라며 큰 낙심을 한다


위의 장면은 루비의 해어진 인형을 유심히 보는 강훈 (직업병인가??) 에게

꿰매긴 했는데 이런걸 잘 못한다고 부끄럽게 얘기하는 장면입니다.

브레인에서 수현씨가 많은 매력을 보여주었죠. 럭셔리한 옷과 치장이 완전 잘 어울렸었구요.

(패션을 잘 모르지만 제 추측으로는... 수현씨 같은 경우는 아무리 이뻐도 그냥 흰티와 청바지로는 어색할거 같습니다. 키가 있다보니 치장이 없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이라도 살짝 꾸며주는게 필요할지도 )

아무튼.... 이 장면 완전~~ 러블리했었네요.


병실에서 저 남자를 확 덮쳐 말어 고민중인 장유진 

(이 멘트 제가 적은겁니다. 믿으시면 안됩니다;;)

"당신에게 딸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당황하지 않은 것은 관심이 없어서는 아니었습니다. 저에게는 여동생이나 오빠가 있다는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그간 쌩까더니 드라마 종반부가 되자 이제 와서 훈훈하게 급마무리하려는 무리수를 던지는 강훈...

"딴남자 찾아보다가 잘 안되면 다시 돌아오겠다. 그때는 인정사정 안봐주고 그냥 덮친다"는 유진.

이때 강훈은 '이거 안되겠다. 빨리 최정원과 일을 치르던가 해야지' 라고 속으로 맘을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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